Lauren Rubinski
2020년 시작된 파리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로렌 루빈스키는 현대적인 미감에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더한 주얼리를 선보입니다. 독학으로 디자인을 배운 로렌 루빈스키는 어린 시절 할머니의 주얼리 박스에 담겨있는 귀금속과 젬스톤에 이끌려 호기심을 가졌고, 이때의 경험은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만들게 된 시초가 되었습니다. 솔리드 14K 골드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는 여러 세대에 걸쳐 전해져온 가보같은 클래식한 분위기와 함께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캐주얼한 룩부터 저녁 외출에 걸맞는 세련된 룩까지 두루 어울립니다. 로렌 루빈스키 고유의 미학은 구조적인 체인 링크, 화이트와 옐로우 골드로 구성된 컬러 블록에서 느껴지며 예상을 빗나가는 신선함도 브랜드의 장점입니다. 이탈리아 금세공인의 정교한 솜씨로 제작된 로렌 루빈스키는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대담하고 고급스러운 주얼리를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