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holm (Surfboard) Club 의류
스톡홀름 서프보드 클럽은 아크네 스튜디오의 공동 설립자 조니 요한슨과 만 하글룬드 글라드가 함께 설립한 스웨덴 브랜드로 2019년부터 서핑 문화와 패션, 예술적 요소를 한곳에 모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세련된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다채로운 색감의 그래픽 패턴 스윔웨어와 네오프렌 패널을 조합한 서핑 전용 수트는 유연하게 늘어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로고 티셔츠와 후디는 오가닉 소재와 재생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합니다. 자유분방하면서 감각적인 스톡홀름 서프보드 클럽의 여성복 컬렉션은 스칸디나비아 고유의 서핑 문화를 강조하는 동시에 시즌 트렌드에 걸맞은 스타일을 제안합니다.